망전이 고강 병신인 이유는.. 오락

악숀 게임에 리니지나 마비노기에서나 볼수있는 개념을 존나 집어처넣어서 그렇지!

액션게임에 벨런스 수치를 넣는 병신짓이나.

이 나라 게임 뿌리깊게 박혀서 빠져나올수없는 고강시스템이나.

솔직히 수치로 먹고사는 옛날 게임의 관념이 액션게임에 강요하고있는 현실이 이상한거다.

액션게임의 기본은 때리고 피하는 컨트롤 맛이랑께

적어도 라고데사가 날뛰던 그시절엔 그랫지 패턴도 다양하고 공방의 재미가있었는데 ㅋ

라그나로크2를 보는 한심한시선 오락



디렉터나 GM이나 출자자나 다 병신들이 만든게임을 살려보겠다고 노력하는 모양인데 헛수고.

라그나로크1이 무었으로 흥행하였나 생각도 안하고 병신같이 ㅋ 3D대열에 합류해서 쪽박차고.

라그나로크1과 그 후속작들은 동인.. 오덕계층과 끝까지 가야할 게임이어야했는데..

어휴오픈 하건 안하건 쪽박은 결정된거나 마찬가지.

에이지 반다이 하비사업부의 역사를 새로쓰다! 일상



온갖 신기술로 응급처치를 했지만 심박이 올라가지않습니다!

점장님..재고가...없어지질 않는다구요!

.....


오늘 에이지는 반다이매직에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그 디자인으로 증명하였습니다.

임빨스로보와 디스티니를 살려낸 반느님에게도 한계는 존재했던 것입니다. 지저스..

아 망했어요.. 저거 재판은 둘째치고 초기물량이나 다 팔수있을까..

메탈빌드 프리덤 쨔응! 일상


헠헠... 난 돈값하는 놈이다..! 라고 무언으로 주장하고있군요.

빨리좀 정보라도 주세여 반느님 숨막혀죽을것 같음 ㅠㅠ

예약 걸어서 다행이다 진짜 ㅠㅠ!

쿠호인 아리사는 몸을 팔만한 케릭터가 아닌디.. 일상

집안 문제나 가이에 대한 연민정도빼고는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인데.. 17화 전까지도

그런 묘사로 나왔고 슈로 리더 교체후에도 오히려 밀어주거나 조언해주는 포지션이었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보고있다 몸파는걸 보니 충격이 두배 아무리 멘붕상태라도

나올 전개가 아닌데 정말 뜬금포. 차라리 몸파는 전개가 아니라 난바의 레X프 전개후

멘붕후 자살로 체제붕괴조짐 -> 난바&기타1인의 반란 ->가이등장->난바 3초천하 가이에게 끔살

이쪽이 아리사도 살리고 가이도 살리고 보는사람도 살리는 연출이었다고 생각중.

아리사가 아까운 포지션이었던게..기초가 완전히 무너진 장의사 복구에 힘을줄수있는

가교역활을 할수있는 유일한 케릭터였는데 쿠데타 연출을 위한 방아쇠로 한번에 쓰고 버리니

아 하레도 슈 흑콰를 위해 한번쓰고 버렷으니 이 병신들에겐 답이없다.

뒷 스토리야 뭐 멘붕된 슈를 이노리가 육탄공격으로 살려내고

'이거시 마음의 힘이야' 따위를 내뱉으며 구 장의사멤버와함께 의기투합해서 게릴라질하겠지

어휴.. 얇은책은 그나마 흥해서 살아가긴 할듯.

아리사도 쿠데타라는 카드로 잠깐 써먹을 케릭터였던 모양이라 조만간 죽이거나

가이에게 몸과마음을 다받치는 빗치역활로 나오다 죽을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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